말한대로 입금글쓴이 guest / 3월 20, 2026 언니 오빠 말한대로 입금해주어 고마워. 내가 힘든 상황인거 모르겠지만 알 수 없는 힘, 수호신 등이 도움을 준 거라 생각해 좀 늦어졌지만 말한대로 입금해줘서 고마워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쓸게